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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어머니를 위한 음악 편지" 무이재한방병원 '사랑의 연주회' 감동 현장
작성일 2025-07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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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"음악으로 전하는 진심, 환우분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집니다." 무이재한방병원에서 아주 특별한 선율이 울려 퍼졌습니다. 지난 10일, 본원 2층 미디어룸에서 열린 ‘어머니께 드리는 음악편지 - 사랑의 연주회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 이번 공연은 본원에 입원 중인 어머니를 위해 양희원 비올리스트가 직접 기획한 무대로, 앙상블 에라토와 함께 모든 암 환우분들의 쾌유를 비는 마음을 담아 준비되었습니다. ‘Nella Fantasia’부터 ‘찐이야’까지,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풍성한 연주는 환우분들에게 환한 미소와 깊은 위로를 선사했습니다. 권태욱 병원장은 "음악을 통해 힐링하는 환자분들을 보며 큰 행복을 느꼈다"며, 앞으로도 음악과 문화가 있는 전인적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을 약속했습니다. 기사 원문 보러가기 : 보건뉴스(http://www.bokuennews.com/news/article.html?no=262673) |